About us

우리는 ‘선택’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Taily의 창업팀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같은 회사에서 왔습니다. 수억 명이 쓰는 콘텐츠 제품을 만들었고, 하루 수천만 명이 즐기는 게임을 출시했으며, 수억 명에게 닿는 추천·생성 모델을 학습시켰습니다. 그렇게 익힌 규모의 역량을 대기업이 하지 않을 작은 일에 씁니다. 모든 사람의 이야기가 보이고 선택받을 기회를 만드는 일입니다.

팀은 충칭, 선전과 해외 여러 지사에 있고, 촬영장은 와이파이가 닿는 모든 곳에 있습니다.

CEO · 창업자
전 알리바바 디지털 미디어 · 콘텐츠 제품 총괄
CTO · 공동창업자
전 텐센트 게임즈 · 엔진과 실시간 렌더링
AI 총괄 · 공동창업자
전 바이두 · 대규모 모델과 멀티모달 생성
콘텐츠 총괄
전 대형 숏드라마 제작사 · 제작과 배급
Where we come from

대기업의 방법, 크리에이터의 관점

핵심 팀의 평균 업계 경력은 10년 이상이며, 아래 회사들에서 콘텐츠·게임·AI·수익화 제품을 이끌었습니다.

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바이트댄스넷이즈미호요

10년+

핵심 팀 평균 업계 경력

억 단위

맡았던 제품의 사용자 규모

60%

엔지니어와 연구 인력 비중

12개국

구성원의 출신 국가와 지역

Where we are

글로벌 거점

충칭, 선전, 말레이시아, 미국, 호주, 카자흐스탄에 지사를 두고 각 지역의 시청자와 크리에이터를 가까이에서 지원합니다.

What we believe

우리의 가치관

네 문장입니다. 새로 온 동료의 첫날에도, 제품을 결정하는 모든 회의록에도 같은 말이 적혀 있습니다.

선택권은 시청자에게

무엇이 좋은 이야기인지 시청자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전개도 결말도 추천도 실제 투표와 실제 완주율에 맡깁니다. 알고리즘의 역할은 선택권을 돌려주는 것이지 대신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에이터가 먼저 법니다

플랫폼의 모든 수익은 크리에이터의 계좌를 먼저 거쳐야 합니다. 배분율은 공개하고, 제때 정산하며, 숨은 조건은 두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잘 사는 플랫폼에서만 좋은 콘텐츠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AI는 조감독이지 상사가 아닙니다

AI로 제작 기간을 3개월에서 48시간으로 줄였지만, 마지막 결정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모든 단계는 수정하고 되돌리고 이름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기술은 크리에이터를 키우는 것이지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 좋아지는 콘텐츠만 만듭니다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시청 시간이 아니라 보고 난 뒤 기분이 나아졌는지입니다. 불안을 만드는 콘텐츠도, 자극으로 산 체류 시간도 원하지 않습니다. ‘좋은 하루는 Taily에서’는 구호가 아니라 제품의 목표입니다.

2024 · 시작

세 사람과 회의실 하나. 에이전트로 만든 첫 숏드라마를 공개했습니다.

2025 · 개방

크리에이터 오픈 플랫폼과 마켓플레이스를 열었습니다.

2026 · 네 플랫폼

필름게임 에이전트가 오픈 베타에 들어가고, 네 플랫폼이 고리를 이루며 방영 중인 드라마가 2,000편을 넘었습니다.